TemperForge Studio

손이 가던 계산을
한 번으로

일상에서 반복되는 계산과 확인을 대신해 주는 앱, 그리고 짧게 즐기고 오래 남는 게임을 만듭니다.

무엇을 만드나

두 가지를 나란히 만듭니다

성격은 다르지만 기준은 같습니다 — 쓰는 사람의 시간을 아끼는가.

생활을 덜어 주는 앱

요금·상환·급여·환급처럼 직접 계산하려면 표를 뒤져야 하는 것들을 앱 하나로 끝냅니다. 제도가 바뀌면 앱도 같이 바꿉니다.

짧게 즐기는 게임

한 판이 30초에서 몇 분이면 끝나되, 다시 켜고 싶은 게임을 만듭니다. 모으고 키우는 재미를 얹어 오래 남게 합니다.

세계관을 갖춘 장기 프로젝트

소드 오브 세라핌은 짧은 호흡의 캐주얼과 다른 축입니다. 여신이 흩뿌린 여덟 검 조각을 좇아 운해 위 테푸이 산맥을 오르는 모바일 MMORPG — 세계관·지역·몬스터 도감을 공개했습니다.

어떻게 만드나

작은 팀이라 순서를 지킵니다

감각으로 밀지 않고 절차로 지킵니다. 아래 넷은 예외 없이 모든 산출물에 적용합니다.

먼저 재어 보고 만듭니다

수요가 있는지, 이미 잘하는 곳이 있는지 확인한 뒤에 착수합니다. 만들고 나서 쓸모를 찾지 않습니다.

내보내기 전에 검증합니다

산출물마다 검증 보고서를 남깁니다. 동작하는 것과 내놓을 만한 것은 다르다고 봅니다.

화면은 재서 고칩니다

완성된 화면을 캡처해 대비·색 수·읽힘을 숫자로 잽니다. 기준에 못 미치는 항목만 고치고 다시 잽니다 — 느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광고는 방해가 되지 않게

진행을 막는 자리에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광고를 지우고 싶은 분에게는 한 번 결제로 지우는 선택지를 둡니다.

제품

지금 바로 써 볼 수 있는 것

스토어에 올라가지 않은 것은 싣지 않습니다. 전체 목록 보기 →